Seed Round · 2026

마루AI

중소기업 문서를 10분 안에 실무 양식으로 바꿉니다.

02마루AI · 문제

보고서·제안서·공문이 여전히 담당자의 야근과 복붙으로 만들어집니다.

양식마다 다른 문체

부서·문서마다 톤이 흩어져 검토에서 다시 손봅니다.

검토 기준 부재

무엇이 '잘 쓴 문서'인지 합의된 기준이 없습니다.

전환 품질 불안

PDF로 내보내면 표·줄간격이 깨지기 일쑤입니다.

현재 문서 제작 병목
01 기존 파일 복사 양식 의존 02 부서별 문체 수정 재작업 03 검토 기준 확인 담당자 감 04 PDF 변환 줄간격 깨짐

문제는 작성 도구가 아니라, 문서 품질을 보증하는 구조가 없다는 점입니다.

03마루AI · 해결책

업종별 템플릿, 검증 가능한 JSON, 브라우저 렌더링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습니다.

자연어 brief

한 문장만 적으면 문서 골격이 잡힙니다.

구조화 데이터

모든 항목이 검증된 JSON으로 채워집니다.

인쇄 가능한 결과

디자인 제약이 품질을 보장합니다.

마루AI 생성 파이프라인
자연어 brief 입력 슬롯 JSON 검증 템플릿 엔진 조립 브라우저 렌더 인쇄

작성, 검증, 렌더링을 분리해 문서마다 같은 품질 기준을 적용합니다.

04마루AI · 시장

국내 중소기업 771만 곳 중 반복 문서 업무가 많은 1차 타깃을 공략합니다.

771만국내 중소기업 수
2.4조문서 작성 인건비/년(추정)
38%반복 문서 비중
1차 타깃 시장 필터
771만 중소기업 293만 반복 문서 42만 초기 타깃

반복 문서 빈도와 결재 절차가 있는 팀을 우선 공략합니다.

05마루AI · Traction

비공개 베타 6주 동안 83개 팀이 1,420건의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1,420건생성 문서
52%주간 재방문
38%유료 전환 의향
주차별 생성 문서
1주 2주 4주 6주

팀 초대 이후 문서 생성량이 누적 기준 11.8배 증가했습니다.

06마루AI · 요청

Seed 7억 원으로 업종 템플릿 40종, 파트너 세일즈, 보안 검토 체계를 구축합니다.

18개월 runway

손익분기까지의 자금 계획을 확보합니다.

B2B 세일즈 2명

파트너 채널과 직판을 동시에 엽니다.

문서 QA 자동화

품질을 사람이 아닌 시스템이 보증합니다.

Seed 자금 사용 계획
템플릿 R&D 40% 세일즈 32% 보안·QA 28%